수업은 캐릭터, UI, 환경 그래픽 등 게임 비주얼 제작 전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이를 실제 플레이 가능한 결과물로 구현하는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엔씨소프트 아이온2 개발팀 소속 강자훈 디자이너가 참여해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학생 개별 작업을 대상으로 1대 1 코칭을 진행한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적용되는 그래픽 제작 프로세스와 아트 디렉션이 직접 전달되는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