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명대, 초고령사회 돌봄 혁신 국제학술대회 개최
- 등록일 : 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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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X 기반 고령친화산업 미래 전략 논의
동명대학교가 초고령사회 돌봄 혁신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동명대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이가현 기자]동명대학교는 교내에서 초고령사회 돌봄 혁신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동명대가 추진하는 ‘TU 부산형 AI·DX 융합인재 틔움사업’의 일환으로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와 공동 개최됐다.
행사는 ‘에이지테크(Age-Tech) 초고령사회 돌봄 혁신: AI와 DX가 이끄는 고령친화산업’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재학생과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해 고령친화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학술대회에서는 AI 시대의 성공적 노화, 인공지능 기반 평가·중재 기술, 의료영상 분석, 디지털 헬스케어, 에이지테크 분야의 최신 동향 등을 주제로 다양한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돌봄 혁신 사례와 삶의 질 향상 방안이 소개됐으며, 고령친화산업의 미래 비전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참석한 학생들은 AI 기반 고령친화산업과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케어 분야의 실제 사례를 접하며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명대학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AI·DX 기반 융합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명대학교는 AI·DX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 및 학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미래형 융합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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