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 "나의 첫 시작, 미디어로 설계하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신입생들" _ 26학번 신입생들의 활약 2편 - TU DREAM
- 등록일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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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시작, 미디어로 설계하는 동명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신입생 동기유발 프로그램 및 TU Dream 전공체험 캠프 성료
동명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학과장 정미영교수)는 2026학년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 동기유발 프로그램을 지난 3월 12일과 13일에 걸쳐 마련하였으며, ‘TU Dream 전공체험 캠프’도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첫 단추를 의미 있게 채웠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오리엔테이션을 넘어, ‘나의 전공을 스스로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경험형 교육’이라는 점에서 기존 신입생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의미를 지닌다고 하겠다. 특히 3월 9일부터 20일까지 약 2주간동안 걸쳐 진행된 이번 “2026 TU DREAM 캠프”는 신입생들이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학 생활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대학공통프로그램 외에 학과 몰입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TU Dream 캠프는 ▲전공 특강 ▲팀빌딩 및 레크리에이션 ▲전공체험 부스 ▲진로특강 등으로 구성되어, 신입생들이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고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꿈을 찾고, 전공에 몰입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전공 특강은, 미디어 산업의 변화 흐름과 실무 중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강한 동기부여를 제공하였다.
또한 전공체험 부스에서는 실제 콘텐츠 제작 과정과 결과물을 직접 체험하고, 교수 및 선배들과의 상담을 통해 학과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전공 몰입에 대한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특히 이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이야기에서 한 컷!”이라는 주제로 전공체험 부스를 마련하였으며, 참여한 다양한 전공학과 신입생들은 이야기 스토리텔링 도전에 이어 카메라를 활용하여 새로운 세상을 들여보는 경험을 하기도 하였다.
이외에도 레크리에이션과 팀빌딩 프로그램은 신입생들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이끌어내며, 학과 공동체 형성의 출발점이 되었다. 낯설었던 이름들이 서로를 부르는 이름으로 바뀌고, 어색함은 협력과 웃음으로 채워지며, 신입생들은 ‘개인’이 아닌 ‘팀’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한 신입생은 “처음에는 전공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직접 체험하고 선배들과 이야기하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명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들에게 단순한 적응을 넘어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과 전공 몰입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정미영 학과장은 “대학에서의 첫 경험은 앞으로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디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전문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