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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동명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우드미디어 정현석 대표 초청 현직 선배 특강 개최
- 등록일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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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말하다, 선배가 길을 열다”
동명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우드미디어 정현석 대표 초청 현직 선배 특강 개최
동명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학과장 정미영교수)는 지난 4월 6일, 대학본관 107호에서 재학생 약 80여 명을 대상으로 기업 현직 선배 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번 특강은 13학번 졸업생이자 현재 콘텐츠 제작사 우드미디어 대표로 활동 중인 정현석 대표를 초청하여 진행되었으며, 선후배 간 실질적인 진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정현석 대표는 재학 시절부터 군 보도 사진병 복무, 인턴십 경험을 거쳐 취업이 아닌 창업이라는 길을 선택한 자신의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특히 단순한 성공 스토리가 아닌, 현실적인 고민과 선택의 과정들을 공유하며 학생들에게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강을 통하여 정현석 대표는 “중요한 것은 정답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선택을 찾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는 많은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특강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부분은 영상 제작 현장의 실제 이야기였다. 정 대표는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과 현장의 차이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 돌발 상황의 대응 능력, 납기 관리 등이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역량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유튜브 및 숏폼 콘텐츠 제작 환경의 변화와 알고리즘 이해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필요한 실무 감각을 전달하였다. 끝으로 특강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진로 준비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정 대표는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기획력, 빠른 학습 능력, 마감 준수, 포트폴리오 등을 강조하며, 특히 인턴십 경험과 실전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번 특강은 단순한 강연을 넘어,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한 선배가 전하는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현직 선배 특강에 참여한 재학생은 “막연했던 진로가 구체적으로 보이기 시작했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명확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정미영 학과장은 “현장에서 활동 중인 선배와의 만남은 학생들에게 가장 살아있는 교육”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현직에 있는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진로 설계 능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명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이번 특강을 통해 이론과 실무, 그리고 선후배 간 경험을 연결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동명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앞으로도 현장과 교육을 잇는 살아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